73 | [소식] 부산 대표 캐릭터 ‘부기’, 위츠숍에 공식 입점, 라이선싱 사업 박차 | 관리자 | 202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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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 대표 캐릭터 ‘부기’가 콘텐츠 IP 라이선싱 플랫폼 ‘위츠숍’에 공식 입점하며,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부기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선싱 제품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콜라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 입점을 통해 부산의 상징인 부기 캐릭터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츠숍’은 복잡한 라이선싱 절차를 간소화하여 IP 권리자와 이용자가 IP 라이선싱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는 One-Stop IP 라이선싱 플랫폼이다. 계약서 작성부터 정산,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특히 ㈜위츠는 AI 기반 가품 탐지 시스템인 ‘위츠가드(Witz Guard)’를 개발해, 불법 IP 침해 제품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신고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위츠는 단순한 IP 라이선싱 거래 플랫폼을 넘어 IP 보호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박진익 위츠 공동대표는 "부기 캐릭터가 위츠숍에 입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제 부산의 소상공인과 기업들이 부기 캐릭터를 이용해 창의적인 상품을 개발할 수 있고, 부산의 관광과 지역 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민 공동대표는 "위츠숍을 통해 부기 캐릭터의 라이선싱 절차가 간소화되었고, 특히 공공 캐릭터를 활용하려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로열티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부기 IP의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부기 캐릭터가 위츠숍을 통해 손쉽게 라이선싱되어 다양한 기업들이 부산을 알리는 상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며,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라이선싱 사업팀을 꾸리기에는 많은 인력과 자원이 필요한데, 위츠숍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업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적극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대전광역시의 마스코트 '꿈돌이'에 이어 부산광역시의 '부기'까지 입점하면서, ‘위츠숍’은 지자체 캐릭터의 중요 거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자체의 캐릭터들이 쉽고 빠르게 거래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자체 캐릭터를 이용하고 가치를 높이는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원문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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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Z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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